아우르는 전라남도의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에 기획한, 2030에게 ‘로컬을 힙하게’ 전달하는 브랜드입니다.
사라질 위기에 놓인 지역의 특산품, 문화를 새롭게 재해석하고발전시켜 지역에 경제적, 문화적 활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우르다‘는 서로 조화되어 자연스럽게 보이다 라는 뜻입니다. 낮에는 사색하고, 밤에는 활동하는 부엉이(OWL)에서 영감을 얻어 ‘아우르다’ 라는 순우리말과 합성을 했습니다.
전라남도의 좋은 식재료들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우리나라 전통주를 칵테일로 새롭게 재해석해 미식 공유의 문화를 즐기는 공간입니다.